남자친구가 전화받았다는 글입니다.

73.***.145.51

이제 짤렸으니 다른 미국 미국 남자 찾아서 다리 벌리면 될터.
영주권 받을려고 별 난리를 다 친다.
너도 참 열심히 산다.
네이크판에 가서 다시 글 써라.
니가 듣고 싶어하는 댓글 달아줄 여자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