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과잉진압) 흑인남자 사망 후 곳곳서 시위..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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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숭아 107.***.241.14 2150

    먼저 사망한 흑인남성의 명복을 빕니다….
    생명은 누구나 다 소중합니다.
    오늘자 뉴스 내용중에…

    46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지자 분노한 시민 수천 명이 경찰서로 몰려갔습니다.

    팩트- 경찰이 백번천번 잘못했음. 무조건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해당경찰 징계때리면 수그러들건데, 역시 경찰들 자기식구 감싸기로 어물정 하다가 동영상 여기저기서 나오고 난서 이걸 본 흑인들 전국적으로 빡쳐서 여기저기서 흑인들 단체 시위중..
    조속히 사태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 107.***.197.235

      근데 어딜 가든 꼭 트롤 한명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를 망치는거 같음 적은 항상 내부에도 있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완벽했어 131.***.248.64

      시위도 해본 놈이 하는거다…한국 보수단체의 응집력을보고 배우거라 ㅋㅋㅋㅋㅋ

    • ds 142.***.7.222

      혼란을 틈타 이익을 취하려는 그저 쓰레기 일뿐이지 시위대 전체를 대변할순 없겠죠 그런 사람들을…
      허리케인 와서 홍수나가지고 건물이 망가져 가게주인이 망연자실해 있는데 와서 평소 갖고싶었던 신발 악세사리 옷 등을
      집어갈려고 단체로 우르르 몰려나오는것도 매년 보는 일이잖아요..

    • 지나가다 198.***.140.109

      무고한 시민이 짐승보다 못하게 길가에서 처참하게 아무 이유 없이 살해 당한 것을 보면서..
      가만히 있으면 이 나라는 시민을 이렇게 짓밟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폭동으로 미네소타를 다 뒤집어 엎어버리는게 낫죠
      이 상황에서 살인자 경찰들 아직도 체포 안됐어요

    • ㅇㅇ 174.***.11.114

      Bad apple들은 어딘가에 있기 마련인데, 미국은 상대적으로 좀 많은거 같습니다.

    • 음… 173.***.45.38

      미국 하루이틀사는 것도 아니고…
      경찰이 보자하면 무조건 따르는게 목숨부지하는 길이란거 모르나…
      하다못해, 운전하다 걸려도 운전대에 손 딱 올리고 지시대로 꼼짝않고 다 따라야 하는 마당에…
      무슨 깡으로 수갑채워진 상태에서 반항을 해댔는지 참 이해불가…

    • 아이러니 174.***.11.114

      미국에서 오랫동안 여러가지 사건 사고를 보면서 느낀게, 경찰에 몸으로 저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경찰의 검문이나 조사에 성실히 comply 하면 저런일이 많이 사라질텐데, 저항하는 입장에서는 자기가 잘못이 없는데도 경찰이 뒤집어 씌울까 두려워서 반응하는건지? 아니면 캥겨서 도망칠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유튜브 보면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 넘어오면서 검문시 여권 안보여주고 미국 시민권자인데 왜 보여주냐며 개기는거 보면 또라이들이 많긴 합니다. 어차피 안보여주면 구속될꺼 빤히 알고 과연 저런짓을 할까…

    • AAA 68.***.29.226

      우선, 해당백인경찰은 바로 짤렸음. 기소중이고 재판준비중.

      그게 블랙들의 한계임.
      아시안들은 잘 못내는, 단결된 목소리로 인종차별에 적극 대항함.
      하지만 그뿐, 어이없게 target등 상점을 터는 것으로 백미를 장식함. 그래서 광범위한지지를 못받고 멸시당함.

      흑형들의 한계.

    • MgC 184.***.199.67

      루팅은 잘못이다.

      그러나 너희 노랑둥이 놈들은 흑인들의 좌절과 분노를 이해못해. 흑인애들은 그냥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은 목숨이야.

      • ㅇㅇ 205.***.233.178

        흑인이세요?

    • Querty 221.***.8.168

      최소한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보니 반항하지 않고 수갑채운채로 순순히 하라는데로 하던데요…?
      이건 명백한 살인이지 다른 어떤 변호나 돌려 말할것도 없는거 같음.

    • 떵꾸마 76.***.34.62

      흑인분들 시위지지합니다. 그러나, 방화 약탈한 사람들도 깜방으로. BLM도 있고 Small Business Lives Matter. SBLM운동도 있다.

    • 오랜지 100.***.106.37

      초기과정을 보고 싶은데 동영사잉 없네요. 여튼 사망자의 명복을 빕니다.

    • 지나가다 76.***.240.73

      미국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흑인임. 이유없이 검문당하고 이유없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억울하게 누명쓰고 죽은 사람도 많음. 윗댓글은 입조심하길 바람. 님의 발언은 누가 신고하면 미국에서 형사법상 중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