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는 게 아니라 그냥 이런 경우도 있었다고 공유도 못합니까? 막 자랑하는 것도 아니었는데요. 자랑할 것도 없고요. 특히나 저는 주변에 저같은 학생들밖에 없어서 이런 거 공유하기도 뭐해서 올린건데요
설령 자랑인 들 (도대체 어떤 부분이 자랑인지 모르겠지만) 제 일도 아니고 남자친구 일인데 뭐가 자랑인지?
겁나 꼬인 사람들 많네요. 인생이 어떻길래.
참고로 제가 남친보다 스펙이 훨씬 좋아서 영주권은 결혼을 하든 안하든 딸 수있습니다.
도대체 이 짧은 글에서 갈아탄다는 결론이 어떻게 도출된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