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 지쳐

그래도 24.***.123.162

미국에서 사는 시간이 행복한지, 아니면 한국에서 살았던 시간이 행복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전 자의반 타의반 미세먼지 때문에 도저히 살기 힘들고 과도한 업무 노동과 남을 의식하는 문화가 힘들었습니다. 코로나의 위협과 과도한 의료비, 미국에서의 유색인종 차별과 마이너로 살아가야 되는 고통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