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증상 발현 11일 후부터는 바이러스의 분리와 배양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레오 이 신(Leo Yee Sin) NCID 사무총장은 “코로나 증상 발현 11일 후에는 더 이상 감염력이 없다는 과학적 증거가 충분하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코로나 환자의 감염력은 증상 발현 2일 전부터 발현 후 7~10일 동안 지속된다. 7일이 지나면 바이러스의 증식 속도가 급격히 떨어져 14일 이후부턴 감염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