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절음 얘기하시는 건지 아님 바닥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리 얘기 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아니고서야 차 만들때 고려 대상도 아니고 방청 작업도 엄청 대충 합니다. 흡음제도 대충 뿌리고 뭐 그렇습니다. 최대한 싸게 팔아서 많이 남겨 먹는놈이 이기는 시장이라 그렇습니다. 풍절음은 차량 설계의 문제라 어쩔수 없고 타이어 소음은 그래도 타이어 바꿔주면 덜하긴 합니다. 신차 OE 타이어로 시승 해보신거면 소음이 매우 덜한 타이어에 속합니다. 그래도 렌터카로 타본 경험으로는 미국차가 그나마 덜 했던거 같네요. 포드 세단 SUV 모두 일제차나 한국차에 비해 조용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