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렇게 말하면 미안하지만
빅4가 1부 리그라면 한인 업체는 4부 리그 그 이하
갑자기 1로 점프하는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비자 받은거 지금부터라도 조금 더 큰 업체로 이직 시도 해보세요. 예를들면 한국 대기업 지사 (거기보단 낫겠죠), 한국계 미국인이 하는 규모있는 은행 (비자 있음 생각보다 들어가기 쉽습니다.) 경력 쌓으면 비한국계 기업, 이렇게 조금씩 올라가다 보면 빛이 있으리라 봅니다.
미국 cpa들고 한국 가 봤자 없는것 보단 나은 정도일 거에요. 한국특유의 무시문화때문에 힘들겁니다. 한국 cpa는 영어잘하는 회계할 줄 아는애 정도로 취급할 거고요.
저도 좃가튼 한인업체 사장 밑에서 일해봐서 고충은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