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채용의 목적은 개처럼 부려먹기 위한 것이다. 주재원도 아니고 개같은 연봉에 부려 먹는건데 당연히 영주권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로 해야 한다. 따라서 영주권 조건 없이 현지채용으로 오는 노예 빙신들이 없기를 바란다. 주변에 피해자들이 너무 많다. 근데 어디에 말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살더라.
저도 현채 출신으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못된놈 만나면 엄청 고생합니다.
어떤 이유던 영주권 미루는 회사는 다니면서 이직해서 피해가야 합니다. 제 지인들은 영주권 안해주면 이직해서 영주권 받았습니다. 가능한 빨리 결단하는게 좋은거 같네요.
안해주는 회사는 맨날 사람 바뀌고 쩔쩔 맵니다.
열받을거 없이 이직해서 해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