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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필 미국에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에 사직을 해서
3개월을 백수 생활만 하다, 오퍼 2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인터뷰만 하루에 2~3개는 본거 같내요;;그런데 고민이 조금 많아서요.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은 선택일지 조언즘 구하려고요.
물론 마지막 선택이야 본인이 할거지만 어떤 선택이 좋을지;;1. Merck Pharma (전 직장/pharma 에서 같이 일하던 사람이 추천해 주어서 아주 기본적인 인터뷰만 보고 offer 받았습니다)
Salary – 130k (Sign-on 15k) (전 직장 연봉은 142k)
Bonus – 13%
401k + Pension
Location – NJ (현 거주지가 뉴욕인데 출퇴근 톨비랑 시간이 가장 단점입니다)
PTO – 15
Holiday – 10 + Christmas break
일 강도 – Easy to mid일단 1번은 약 1만2천불 정도 내려가고 NJ로 출퇴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toll fee + gas 값만 한달 잡아도 전 직장에서 받던 연봉보다 1만5천불 정도 내려갑니다.
한가지 돈 면에서 좋은건 팬션인데.. 이건 이 직장에 얼마나 붙어 있냐가 문제라;;
하지만 일단 팀이 좋은 팀이고, personal development 지원도 많이 해준다고 합니다.
지인 빽(?)으로 들어간 회사라 거절 하기도 조금 힘들거 같고요2. Wells Fargo (interview 전부 통과하고 오퍼 받았습니다)
Salary -145k
Bonus – 10%
401k
Location -NY (출퇴근에 좋음)
PTO – 18
Holiday – 10 + 2 personal holiday
Sick day – 10 day
일 강도 – mid2번은 인터뷰 팀원들은 전부 나이스 해 보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Personal development 지원이 조금 부족해 보였습니다.
연봉은 일단 예상치 마춰 주어서 만족하고요 (솔직히 더 달라고 하면 15만 까지는 마추어 줄거 같습니다).둘다 Pros and Cons가 딱 보여서 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