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단, 제가 가는 회사는 한국계 회사가 아닌 100% 미국 인들 만 근무 하는 전형 적인 미국 회사 입니다. 계측 장비를 취급하고 근처에 앨리바마, 조지아에 한국 회사가 많아서 관련 계측기 다룰수 있는 한국 사람(영어.한국어 가능)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H1 비자 전에 면접도 다녀 왔구요… 사우스캐롤라이나 에 있구요..
이렇게 적극적으로 J1비자로 진행 해서 하려는 이유는 H1비자 추첨이 어렵다는 것을 같이 진행 해봐서 그쪽도 경험 했던 터라 J1비자로 들어와서 타이트하게 워킹퍼밋 진행 하면 위험부담은 있지만 어떻게든 스폰서로 하고 진행 해주겠다고 합니다… 가능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