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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가 관리하는 아파트 스튜디오로 이 시국에 ^^; 들어가는데요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 3월 초에 계약)
move in date 전 까지는 중개업자랑 연락해야한다고 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중개업자한테 연락했는데요 (계약 후 3번 이내)
감염확률을 낮추기 위해 내가 들어가기 전에 cleaning process가 궁금하다고 연락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제가 지나친 걸 요구한 건가요? 제가 알아서 소독제 사들고 가서 방역 해야 하나요?
참고로 집 자체는 맘에 드는데 중개업자가 organized도 잘 안 되어있고 좀 제멋대로인 사람이라 맘에 안 들긴 합니다.
한 번 더 연락을 해서 담판을 지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보통 포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