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정비를 하면 진짜 좋은 건 애착도 크지만 최소한 딜러쉽이나 못된 미케닉한테 사기 당하지 않죠.
미국처음 와서 정비소가서 브레이크액 플러쉬 하고 보니 브레이크액이 거의 그대로임. 대충했거나 reservoir에 있는 브레이크액만 대충 간거였음. 그리고 돈은 다 받고.
딜러쉽에 가면 좋다고 하는 것도 논센스. 얘네들은 딱 중간정도 수준의 써비스와 제품만 제공. 그래야 5년쯤 되면 엔진 소리도 슬슬 맛이가고 새차를 사게 만듦.
이걸 모르고 딜러쉽 가면 기술학교 막나온 아해들의 마루타가 되어 차가 골병들게 됨. 워런티만 선별해서 가고 동네 양심있고 경험많은 미케닉이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됨.
최소 저런 기본 정비만이라고 스스로 해야 함.
돈을 아낄뿐아니라 소비자로서 좋은 제품을 싸게 써서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셈.
ㅋㅋㅋㅋㅋㅋ
자가정비 넘 재밌음. 한 본 도전해 보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