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람들은 딜러들이 가장 좋아하는 호구들임…
자동차 리스의 중요한 두개는: money factor랑 residual value입니다. money factor는 이자율인데 여기다가 2400을 곱하면 APR (년이율)이 나옵니다. money factor가 높을수록, 이자율이 높은거니 호구인거겠죠?
또한 두번째는 residual value입니다… 잔존가치인데, 여기서 감가상각비가 얼마인지 나오는겁니다. 4만불의 차가 residual value가 36개월 후 2만5천불이면 3년동안 1만5천불의 대한 감가상각비를 월 페이먼트로 36개월을 내는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뭐나면, 그냥 차를 타고 리턴을 하면 되는데 여기서 차를 사게되면 4만불의 MSRP의 가격을 주고 사게 된다는 겁니다.
즉 답은 – 차를 리턴할 생각이 100%면 이자율이 낮은 (money factor) 월 페이먼트가 낮을걸로 추천…. 이 차를 사게되면 호구중에 호구가 되는거고…. 이자율이 낮은데 월 페이먼트가 높으면…. 딜러가 감가상각률이 높게 잡았기 때문에 차종에 대한 평균 감가상각률을 구글로 쳐서 미리 알고 가면… 딜러가 장난치는지 아닌지 알수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