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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23:01:09 #3466949지나가다 99.***.218.46 5202
재미한국인들과 한국인들을 보고 있으면,
두 집단들이 각각 꿈꾸는 척을 더이상 할 수 없는자들과 꿈에서 깨어난 자들을 보고 있는거 같다.
전자는 재미한국인들이고, 후자는 한국인들이다.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만천하에 드러난 미국의 후진성과 참혹함을 제정신 가지고 미국생활 해온 자들은 이미알고 있었다. 특히나 15년전인 2005년 뉴올리안즈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 대응방식을 신문이나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 꼼꼼하게 들여다 본 재미한국인들이라면, 미국의 제 3세계화가 이미 회복되기 어려운 수준까지 악화되었음을 깨닫았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코로나 사태아래에서의 초현실주의적 참담함을 더 짙게 드러내 보이는 미국의 현실은 그다지 놀라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이제서야, 미국에 대한 판타지에서 깨어나고 있는듯 해보인다. 아마도, 이번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난후 미국으로의 유학이나 이민숫자는 상당하게 줄어 들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국도 자살율이 세계최고인게 15년이상째이고 산업재해로 매일 7명씩 죽어나가는 (허리가 기계에 잘려서, 높은곳에서 떨어져 머리가 터져서, 뜨거운 불에 몸에 타죽어가는) 참혹한 사회이지만, 미국은 이미 부의 불평등과 사회적 동일감에 대한 균열강도가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지나버린 사회로만 보이기 떄문이다. 두나라를 모두 겪어본 입장에서, 굳이 두나라의 공통점을 지적하자면, 두나라 모두 사람을 상품취급하는 천박한 자본주의적 가치관의 내재화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심화된 사회라는 것이다. 사람이 상품에 지나지 않는 사회에서 그 누구도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이건)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기는 애지녁에 글러먹은 공간이기 때문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느낀 결론은 이런것이다.
한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난게 너무도 저주스러워, 피눈물 쏟으며 미국이라는 나라의에 이민삶을 버티어왔지만,
이제는 내가 전생에 무슨죄를 많이 지었기에, 가장 심하게 저주받은 두나라에서 단 한번뿐인 삶을 이렇게 살게되었는가
원망만이 남을것 같다.물론 이 모든것들이 헛되고 헛되며 헛된것임을 진작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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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낙담 마시오.
모든 나라가 다 나름의 고충이 크오. 절대 빈곤보단 낫고 공산당 보단 낫고 중동보다 낫고 남미 치안보다야 낫잖소.-
저는 정치체제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게다가, 정치체제나 재산여부에 따라 삶의 질이 많이 변화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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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 분은 어디 유토피아에서 지내도 매일 피 눈물 흘리며 지내실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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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토피아를 경험해보지 못해 모르겠습니다만,
그럼 님께선 경험해보셨는지요? -
이 싸이트에 10년전만해도 너같은 넘들은 미국을 유토피아로 찬양했었다. 이젠 유토피아가 아닌것만은 깨달았는데 그래도 치즈떵꾸 계속 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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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어느 시대에 살았건 또 어디에 살고 있던 이땅에 어차피 천국은 없습니다. 그냥 삶이 살만하다고 스스로 세뇌하 듯 속이기라도 해야 그나마 견딜만 하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범사에 감사하라는 귀절은 진리로 생각합니다.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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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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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al 각도 재고 있네.
너 오피스 나오랜다고 이제 징징 안대냐? 나이 60에…-
혐오와 악성댓글 달기가 삶의 유일한 원동력으로만 보여 짠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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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71 니 오랜만이다 이 씁쌔야 ㅋ. 느검마 버지안쪽은 안뇽하시구? 좀 빨아드련냐? 넌 애색이가 어떻게 생겨 쳐먹언는데 어른 앞에서 그따위 젖같은 개소리를 뱉트면 어떠케? 아가리속 청소좀 하구 다시와 알근냐 이 존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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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현주소.
이색끼와 아몰랑 그색히와 에미뒤진 어쩌고 하는 그색끼…니네 다 자웅동체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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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둘리같은 인간말종은 아프리카나 남미 중공같은데 태어나서 평생 노예로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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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어른들 이야기하는데 신경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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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면 끝이 없습니다.
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제도도, 정치도, 나라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글쓴이 님이 딱히 한국이나 미국 말고 살고 싶은 나라가 있으신 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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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의 요지는 허무이고 공허입니다.
그 심연이 이번 코로나로 인하여 더욱더 깊어져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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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의견은 공감합니다.
한국에서 오신지 꽤 되신것 같은데, 많이 나아졌습니다. -
뭐 개인이 그렇게 느낀다는데 이견이 있을 순 없지만
북한에서 한번 살아보셨다면 ㅎㅎㅎ 유토피아가 여기구나 할겁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미국 솔직히 열심히 살면 살만한 곳입니다. 저소득층 교육 못받은층 핑계가 많죠
맘만 먹으면 퍼블릭 스쿨이 전부 공짜인 나란데 말이죠. 학교 안가고 무슨 핑계가 많은지 -
왜 이런 인생 실패자들이 많은지. 이렇게 기회가 많은 나라에와서도 불평이니. 내 주위엔 흑수저로 미국와서 몇 억씩 연봉벌며 편하게 사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괜찮은 회사들 다니니 코로나에 전혀 타격을 받지 않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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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이런 생각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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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세계 이민자가 많아질수록 미국의 후진성은 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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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미국이나 한국정도면 아무리 안좋게 등급 매겨도 세계 탑10~20%안에는 들어갑니다.
글쓰신 분은 제3세계 나라들을 가보지도 못해보신듯..
출장으로 그런 나라들을 가고 여행도 자주 다녔었는데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은 정말 말그대로 끔찍한 수준입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남미 몇나라 서민들 사는데 가보세요,
지금 말하신 불평들이 부끄러워 질겁니다. -
미국이나 한국 정도면 못해도 세계 20위 안에는 다는 살기 좋은 나라일겁니다. 둘다 장단이 있을뿐이지, 우열은 가리기 힘들죠.
글쓴이에게 묻고 싶군요. 그러면 ‘어느 나라’ 가서 살면 좋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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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써대는 여유가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살아라. 방구석에만 있다보니 현실파악을 공상속에서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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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처럼 한국 미국 에서 각각 학교를 다니고 ( 캐나다도 수업때문에 데 1년거주) 현재는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일때문에 몇년 산적이 있지만 ..
정말 제삼세계에 살아보면 그런생각 전혀 안듭니다
한국 미국에서 사는게 얼마나 감사한 기회인지 세삼 느끼실 겁니다
저도 그전엔 님과 비슷한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 -
한심하네
할 말이 없다
지분지족이 행복의 근원이거늘넘 길어서 두줄보다가 스크롤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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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에 비례해서 랜덤하게 태어날 국가가 결정된다면 높은 확률로 중국인이 되었을 사람.
그냥 랜덤하게 특정 위치에서 태어날 국가가 결정된다면, 자칫하면 북한인이 되었을 사랑.
그 모든 가능성을 제끼고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도피해서도
제도탓이나 하는 -
“아프리카나 남미 중공같은데 태어나서 평생 노예로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격하게 공감
이런사람은 세상 어디에 가져다놔도 불평불만만 하다 생 마감할 종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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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우울증 아니면 중년 위기 같은게 느껴지는데 멘탈 검사 한번 받아보시죠. 미국이나 한국 정도면 살만한 (?) 나라들 입니다. 세상 모든 물체는 햇볕아래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그림자에만 관심과 시각을 집중하는거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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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인간이 왜 사냐 부터 연구하거라…
인간의 만족과 행복은 어디서 오는지 원글은 모르는구나
미국이 아니라 미국이나한국보다 100배 1000배 잘살고 좋은 나라(없지만 있다손 처도)에 살아도 원글의 그 공허한 마음 부정적인 생각 불평불만은 채워지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으로 구원받기 전까지는 말이다
구원받으면 만족과 행복을 느낄것이다.
이 세상것으로는 만족될 수 가 없느니라
솔론몬의 전도서 봐봐라…
너의 영이 죽었기에 불행한거다
죽은영을 살려라
그 방법은 죄에서 구원 즉 거듭나는 것이다 -
위 대다수 댓글들을 보고있으면,
자신들이 아픈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인간군상들을 보는 느낌이다.
마치, 천연두로 얼굴이 망가져 버린 인간들이 다수인 사회에서 마치 자신들이 정상인들인양, 비슷비슷한 얼굴모양을 가진 인간들끼리
서로로부터 위안을 받으며 버티고 살고 있는 모습이다. 심지어, 천연두에 걸리지 않은것이 저주인양 말이다.대다수 댓글들은 못사는 나라에 비해서 한국이나 미국이 그나마 살기좋은 나라들이라고 한결같이 믿고 있다.
하지만, 세계최고 행복지수를 가진 나라는 세계최고 빈곤한 나라중의 하나인 부탄이라는 곳이다. (아마, 이말을 들으면 위 댓글러들은 십중팔구, 그러면 부탄가서 살아라며 댓글 달것이다.)자신들이 부탄같은 나라들보다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는 믿음은 오로지
한국기독교의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데올로기처럼 내게 들릴뿐이다. 행복한 나라 부탄사람들은 심지어 자신들을 남들과 비교해보겠다는 경쟁심조차 없는데도 말이다. 서울강남에 사는것이 그 외지역에 사는 사람들때문에 행복의 원천인양 생각하는 사고방식 말이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신앙을 지니고 있음이 그런 종교를 가지지 않은 다른 사람들 보다 행복한 것인양 착각하며 살아가는 사고구조와 동일한 것처럼 보인다.더구나, 한국의 부유함은 그 부유함 조차 제대로 누려보지 못하고 20-30대에 비정규직으로 일하다가 죽어나가거나 장애자가 되어버리는 수많은 안보이는 가난한 한국인들의 목숨값임을 위의 댓글 달아다는 금수저 출신들이나 금수저집안을 욕망하는 일부한국인들은 알고 있지 못하거나 알아도 외면할 뿐인 현실인 것이다.
이러한 뻔뻔스러운 한국의 일부 중산층 부르주와적 사고방식은, 같은 동네에서 함꼐 살아온 흑인청년이 지들 집앞 공공도로에서 조깅하는 모습이 역겨워 삿건으로 살해를 해버리는 미국남부 중산층 레드넥들의 마음가짐과 일맥 상통하는 것으로밖에 내게 비추어지고 있을뿐이다.
미국은 지금 상당히 추락하고 있다. 그런 추락하는 국가의 군인들이 수만명씩 70년째 진주하고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그런 미국과 한국이 세계에서 아주 행복한 나라들중의 하나인양 믿고 있다.
이것을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신앙말고 달리 표현할 믿음이 있을까?-
또 사람들 글을 다 ‘악성댓글’로 치부해버리는 똘기.
니가 어딜가면 행복하겠니, 정말 이런애가 옆에 없다는 게 천만다행 유토피아.-
넌 좀 빠져 AAA 71야. 비포 아이 킥유ㅓ 마더빠낀애쓰칵싹까!! <–먼 말인지 알근냐 이 두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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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윗글 멍청아
미국이 추락이면 그냥 다른 나라는 멸망이야
뭔 추락어짜고야
미국만이 자급자족이 가능해
미국이 만들어낸 세계화 글로벌 체인을
미국이 끊어내는 상황이야
앞으로 미국 제외 다른 국가들 모두 고통 받는다
미국은 이제 경찰 노릇 안해
타지역은 지옥이 된다
특히 중국 러시아와 국경을 나란히 하는 곳들은 실제 지옥이 펼쳐질거다 -
윗글에 공감. 미국 크리스마스 시즌 쇼핑량이 전세계 경제의 50% 라는 말이 있죠.. 미국이 자급자족 모드로 들어가면 신흥 경제국은 모두 쓰러지게 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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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쇼핑량에 대한 니 말은 맞는데, 그 미국에 물건 팔아 혜택받는 나라는 중국이다. 나머지 나라들은 미국에 팔아 이익별로 남길것도 없다. 미국애들은 곧죽어도 쇼핑해야 하니까 미국애들이 망하면 중국이 따라 망할뿐. 나머지 나라들은 어차피 별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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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이 자기 또래들은 모아둔 자산으로 놀고먹는데
자기는 배운것도 없고 모은 재산도 없어서 늙어빠져서도
Gig 잡 전전하는 본인의 꼬라지가 처량하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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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같은 틀니들 타산지석 삼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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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도 틀니지만 원글틀니와는 다른 삶을 살아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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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요. 댓글들은 무시하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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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댓글을 무시하라니?
그럼 글은 일기장에 적지 여긴 왜 적나? 댓글 볼라고 적는것 아닌가?
듣기 싫은 말도 겸허히 들을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입에 단 것만 빨아 먹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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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원글 쓴 분의 문제의식과 사고의 흐름에 관해서는 상당부분 이해가 갑니다.
언제나 다른사람들 보다도 먼저, 그리고 진하게 문제의식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 마련이지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원글 쓴 분처럼 어떠한 현상과 문제를 깊이있게 사고하지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좋은지 나쁜지는 사람들 마다의 삶의 방식의 차이라고 생각 되기에 뭐라 말하긴 어렵죠.이곳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어느정도 성장하고 그 삶이 싫든, 어떠한 이유로 인하여 미국으로 와서 사시는 분들 일 것으로 가정되며, 처음의 이주/이민의 동기와 의지에 반하여 지금의 삶의 모습의 차이와, 또는 본인들이 어떻게 행동하거나 참여 한다고 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갇됨에 대한 절망이 너무 크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원글 분의 마음이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저는 원글님께서 또다른 도전을 통하여 지금 느끼는 여러 문제의식을 극복해 내는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도전은 언제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가져오기도 하니까요.
혹은 종교나 철학을 공부해 보심이 어떨까 생각도 됩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였다면 용서 하시고, 고민 후 언젠가 공허 속에서 채워짐의 깨달음을 얻으셨을 때 꼭 글을 다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왔다 갔다 다시와서 나름 큰 불평없이 살고 있습니다. -
미국은 이미 90년대말부터 내리막길. 9-11과 써브프라임이 가속화시킴. 원글말대로 그 치부가 이미 드러나고 있었다. 자본주의의 극대화의 부작용 측면도 크고 사회전반적으로 시스템이 너무 부패해있는데 치유기능은 불가능. 다만 강력한 공권력으로 지탱해가고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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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타인데 카트리나 당시 전 세계 적으로 미귝은 일등공신으로 대응 잘한 나라로 알려져 있었다 가따 붙이지마라 미국은 최고의 나라 이 나라를 따라갈 자도 이 지도자를 따라갈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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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더 누리실려고… “공수래공수거” 걍 살다 가세요. 성불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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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십개국을 다녀 봤어도. 우리나라 미국만큼 좋은 나라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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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공감 가는 글이기도 하고 글의 전개도 참 맘에 드는데 제일 큰 문제는 이게.. ‘배부른 소리’ 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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