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날짜 기다리는중 한국 방문

  • #3465820
    한국방문 76.***.46.187 1079

    안녕하세요
    올 여름에 한국 나가고 싶은데
    현재 F-1유학생 신분으로 작년10월에 결혼영주권 신청해놓고 올해 4월말에 콤보카드 받았습니다. 학생비자는 올해 12월 만기구요.

    트럼프가 입국 못하게 막는다던가 할까봐 걱정 됩니다.
    1. 갔다와도 상관없음 한국 나가고 싶은데 여름방학때 한국에 나갔다 영주권 받는거에 지장이 있을까요?
    그리고
    2. 혹시나 한국 놀러가있는데 인터뷰 날짜가 잡히면 어떻게 하나요??

    • dod 104.***.165.61

      유학생비자도 살아있고, 일단 콤보카드가 여행허락하는 카드이면 갇다오셔도 상관없을듯합니다. 영주권에는 지장이없겠지만, 가있는도중에 영주권 인터뷰날짜잡히면 그 전에만 돌아오시면 됍니다.

      저같으면 해외로 나갔다올수있는 상황이여도 일단 지금상황에선 참고 기다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para 73.***.120.180

      영주권 받으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시길 추천드립니다. 콤보카드 (Travel Parol) Notice에 자세히 보시면 No guarantee fro reentry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지인 중에 콤보카드만 가지고 한국 방문했다가 입국 공항에서 추방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말그대로 입국심사관 마음입니다.
      더더욱 상황이 안 좋은 때이니 영주권 받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학생비자가 유효하다지만, 12월 만기이면 실제 수업듣는 기간은 다 끝난게 아닌가 싶네요. 나가지 마세요.

    • 시애틀 이변호사 216.***.141.20

      여행허가서가 나왔으니 한국에 다녀오셔도 되십니다. 다만, 위의 para 님 말씀처럼, 여행허가서가 미국으로의 재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overstay 를 하다가 시민권자의 영주권 초청을 받으신 분들은 재입국이 안되십니다. 원글님의 경우, I-485 접수시까지 학생신분을 유지한 것으로 보이시므로, 재입국이 불허될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한 가지 노파심에서 추가하고 싶은 내용은, 미국에 재입국하실 때 학생비자로 재입국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 경우 영주권 신청을 철회한 것처럼 취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