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경제 오픈하라는 소리가 커지고 있고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일부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 때문에 한 대륙을 락다운한다는건 처음부터 무리였고 스웨덴 정책의 지도자가 한 말처럼 비상적인 정책이었다고 봅니다.
=> 스웨덴이 herd immunity 했다가 포기했죠?
그리고, 사망률이 다른 나라에 비해 엄청나게 높습니다.
항체 형성률이 낮기때문에 her immunity는 의미 없습니다.
따라서, 의심자 전수 검사(미국처럼 검사하면 의미 없습니다. 한국식으로 해야 합니다.)=> 동선 추적및 자가격리=> 충분한 정부 지원및 의료물자 공급…이 전전제된 공격적 방역만이 최선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지만, 나라의 경제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미국엔 매년 4만명이 교통사고로 죽는데 그 4만명 생명을 살리기 위해 차운전을 금지하는건 말이 안되듯이 일부 소수의 사람들에 치명적인 병을 막기위해 나라의 경제를 마비시키는건 처음부터 무리였다고 보고, 많은 미국사람들이 이미 깨달았을 겁니다.
=> 이것 맞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우습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보다 적다면 허용해도 된다는 겁니까?
그럼,,,,N 가지 사건에 대해 우린 모두 허용해야 합니까?
4만명의 교통사고 환자에 + covid로 인한 사망자입니다. 누군 죽고싶어 합니까?
또한,
교통사고는 당사자만 죽지만, covid로 인한 무증상 감염자는 다른 사람을 감염시킵니다.
당신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마스크 사용에도 거부감있고, 자가 격리에도 거부감을 갖죠.
즉,,,자유가 아닌 이기주의라는 거죠.
돈벌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감염 시키지 말아야 하는 의무도 있습니다.
자유는 모든걸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 해를 끼치지않고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 한 에서 자유롭게 한다는 겁니다.
방종과 구분하셔야 합니다.
영어로 방종이란 단어가 없더군요.
미국 사람들이 자유를 너무 자유롭게 해석한다는데 놀랐습니다.
자유는 상황에 따라서 제한 될수 있습니다. 국가적 문제가 있을때(안보적,,,감염 위생적 등등)
좀 자중하죠?
미국은 나라정책에 말 안듣는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연행할 수 있는 중국같은 경찰국가도 아니고 대만이나 싱가포르 한국같이 국한된 몇 군데 검역만 하면 되는 조그만한 땅의 나라도 아닙니다. 한국같이 전국 방방 곳곳에 CCTV를 설치해서 모든 국민의 행동을 감찰하는 것은 인권이 발달한 미국에선 인권침해로 어림도 없습니다. 대만같이 10명 이내의 사망자를 내는 정책은 처음부터 미국같은 대국으로선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 할수 없는걸 하라고 하진 않죠.
한국처럼은 못해도 적어도 할수있는건 해야죠?
한국과 미국은 초기 감염자가 비슷한 시기에 나왔습니다. 미국이 뭐 했을까요?
상황도 다르고, 양 국가가 문화적으로 다르나,
한국은 공격적 방역을 한거고 미국은 회피했죠. 이건 팩트입니다.
할수 있는걸 했다면 미국이 현 상황처럼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지금 미국에서 할 건 모든사람들을 보호할려고 하는 헛수고보다, 양로원등 코로나에 취약계층이 사는 곳을 집중으로 보호 차단하고 적당한 거리두기 정책을 유지하면서 경제는 빨리 오픈하는 겁니다.
=>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다 놓치죠?
어차피 경제를 풀어도 쉽게 살아나지 못합니다.
covid 감염을 줄이지 못하면 반등도 어렵다는 말이죠.
지금 오픈하자는 말은, herd immunity를 하자는 말이고,
이건 실패한 정책입니다.
만약 정말로 경제를 open하고 싶다면 좀더 정교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현상태로 open하면
누가 보더라도 확진자수를 못줄입니다. 아마 더 늘얼날 겁니다.
재선도 물건너갑니다.
이걸 모릅니다. 지금이란 확실히 잡고 빨리 open하는게 short cut입니다.
경제를 오픈하라!
=> open은 하겠죠.
그렇다고 경제가 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