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문제 보면 열안받나요?

99.***.251.199

인종차별 많죠. 그런데 이런거 없다는 사람에 부류는 대게 미국에서 20년을 살아도 켈리 등등 대도시에만 살아본 사람은 잘 못느낌니다. 워낙 인종이 다양하다보니 백인들이 대놓고 하지는 않죠. 그런데 이런데가 다 미국은 아님. 대부분에 다른지역에 가보면 인종차별 강하게 느낌니다. 꼭 사람을 죽이고 하는게 아니더라도 여러가지로. 예를 들어 마트에 가서 cashier 가 백인들에게 엄청 친절하게 인사하고 하다가 유색인종만 보면 눈도 안마주칩니다. 아예 크레디카드를 던져서 주는 년도 있더군여. 또 밤에 이런지역 번화가에 가보면 꼭 지나가면서 차에서 가운데 손가락 세우고 ‘고홈’ 외치는 루저들 만나게 됩니다. 이런작은것 부터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것 까지 단지 유색인종으로 겪게되는 차별은 무지 많은데, 이런지역에서도 인종차별을 못느낀다면 이런사람들은 일단 영어를 못함. 차별적인 말을 해도 그게 뭔지 알아먹지를 못하니 그냥 웃기만 하죠. 지혼자 해맑음. 또는 아주 한국인들끼리만 살아서 아주 작은 세계에서 그게 그냥 미국에 다인줄 암. 가끔 나 아는 백인 친절해라고도 하는데, 당연하지 그런 백인이니까 니가 알겠쥐. 마치 kpop 좋아하는 미국애들보고 미국사람들은 한국을 좋아해 라고 말하는 거와 비슷함. 아므튼 이렇게 못느끼는 사람들은 저위에 인종차별이 무슨 학연,지연하고 비슷한거라는둥 개념이 없는 소리를 해대고 있슴. 뭐 한국인들이 동남아애들 인좋차별한다? 인종차별하지 한국인들이 잘한다는거 아닌데 (사실 한국에선 깔보는 거지. 그냥 없어보이니까),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인종차별 당하는게 당연하다는 것인가? 내가 왜 한국에서 하는짓을 책임져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