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주권 받고 거의 5년 꽉 채워서 한국 회사에 근무 하다가 다시 미국에 왔습니다.
걱정과 고민이 많겠어요. 그리고 다니시는 직장이 정년까지 다니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에, 그 고민이 더 될 듯 하네요.
한 개인의 의견이라 생각하시고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Reentry permit이 살아있고 영주권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는 꼭 세금 신고를 하세요. 1억 얼마까지는 미국에 세금 내지도 않아요. 그리고아직 아내와 가족이 시민권 신청이 되지 않아서 Joint로 하시는 지 몰라도, 나중에는 시민권 취득 하신다면 그때는 도와주시는 CPA에게 물오 보시고 시키시는 대로 하시죠.
2. 미국에 집이 있고 가족 모두 있어도 본인의 Reentry permit이 소멸되면 그리고 한국거주 5년이 다 되면 입국시 엄청 강한 조사를 받습니다. 제 경우도 그랬고요. 때마침 그때 미국 잡 잡고 들어오는 길이라서 다행이지, 안그러면 취조실에서 저 영주권 취소 시킨다고 하더군요. 그들이 그럴 권한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다고 협박 하더군요. 그러니 5년 후에는 개인 영주권 취소를 하시는 것이 방법이지 않을까요. 그 후에는 무비자 입국 하시면 되니까요.
3. 영주권 소지한 가운데, ESTA 입국은 문제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건 변호사님께 확인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그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4. 그러사람 봤습니다. 그리고 된다고 알고 있어요. 개인적 전언이라 확실하진 않으나 저는 개인적으로는 90% 이상입니다.
사정이 안되어서 가족과 떨어져 그렇게 오래 사시게 되었지만, 목숨걸고 미국에 취직 준비를 하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저도 에너지 관련 일을 하는데, 의외로 생각지 않은 곳으로 취업이 될 수 있으니, 다양하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경우도 그랬으니까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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