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숙련직인지 단순노무직인지 제발 없애라. 이것이 미국인들 단순직업 빼앗아간다. 뭘 근거로 우선순위를 매기는지. 힘이 좋다. 달리기를 잘한다. 이것만으로 경쟁을 시킬수 없잖아. NIW 같은것은 서류가 많아서 준비하는데 변호사가 필요로 하지만. 삼순위는 변호사가 아닌 그냥 영어 좀 읽을 줄 알면 다할수 있다는것은 변별력도 없는것을 먼저 접수하면 빨리된다는둥. 이 삼순위가 미국을 병들게 함.
왜 케이스 넘버를 못 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노동청에서 접수부터 오딧 추가 접수까지 됐다는 컨폼 이메일 자체 다 변호사사무실에 요청해서 받았었거든요. 물론 그 안에 케이스 넘버 당연히 기입되어 있고요. 단순 역량문제인건지 아니면 말한대로 접수를 제대로 한게 맞는지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