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bank of america 의 보안시스템의 고질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20년전에 미국 처음와서 LA 한인타운에 살 때 계좌개설하고 항상 10000불정도 잔고 유지. 렌트비, 차 할부금, 전기세는 첵으로 납부하고 그 이외는 debit card조차 쓰지 않음. 가끔 atm현금출금도 하고 그랬음. 당시에는 스마트폰도 없어서 온라인뱅킹도 안되서 계좌정보가 해킹 될수가 없었는데 계좌의 잔액이 줄어들어서 지점에 가서 transaction 내역을 요청 함. 결과는 3일연속으로 $27.49/$31.61/$29.18 이런식으로 어딘가에서 구입한 내역이 뜸. 즉석에서 계좌 close해 주면서 dispute 진행한다고 했고 새 계좌번호로 open 해 줌. 한달 뒤 letter 받았는데 3건의 transaction 의 금액울 refund 해 줌. 1년 후에 $6.89/$4.77 요런 식으로 다시 반복 됨. dispute하고 계좌 close 하고 Washington Mutual로 옮김. 이 후 13년째 Well Fargo 이용중인데 최고임.
bank of america 사용중인 고객들은 주의하세요. branch도 굉장히 불친절합니다. 도시락 싸들고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