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나오네…뭐 누구 하나만 걸려보세요 이런 떡밥인가??
요즘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 이런 엉성한거에 안넘어 갑니다. 계획을 다시 짜는게 중요하십니다. 여기 한번 가본기억이 있는것 같기도 한다. 방4에 화장실2개는 가정이 살기 애매 하지 않나 싶은디…
학군은 그냥 남미애들 깔린건 기본이고, 도로도 아직 정리 안끝나서 참 애매한 동네에 부랴부랴 땅 밀어내고 지은 동네인데 여기가…
나중에 시간되면 이런동네 필요없고 버크셔 홈 얘들이 리스팅 해주는 조금은 고급동네로 한번 광고 하시죠, 실력있나 한번 보고 내가 그쪽이랑 거래한번 하죠. 이런거 판 수수료로 먹고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