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연락 없는 게 좋은 사인은 아니죠.
지원자가 어느 정도 맘에 들면 (1순위가 아닐지라도) 보통 연락은 유지합니다. (미안하다, 회사에 다른 일이 있어 결정이 늦어지고 있다. 좀 기다려달라, 뭐 이런 식으로)
한가지 희망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한두달 전이면 코로나 사태로 회사들 재택근무 들어가기 직전인 듯 하고, 지금은 하이어링 프리즈돼서 뽑고 싶어도 못 뽑는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해당되는 게 아니라면 그다지 긍정적이진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