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an Jose에서 Austin으로 왔는데 차 한대당 약 $1000 정도로 두대 $2000 주었습니다. 몇군데 interstate moving 회사들에게서 견적 받을 때 차도 운송해 주냐고 하니 자기네들이 직접 하지는 않는데 추천해 줄만한 곳이 있다고 해서 들어 보았더니 두 회사에서 같은 운송업체를 이야기 하실래 거기서 그냥 했습니다. 크게 문제 될 만한 것은 없고 다만 바로 운송이 아니라 일주일쯤 홀드 하고 있다가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고 비교적 큰 문제 없이 시간 맞추어서 가져다 달라고 한 곳에 잘 가져다 주었습니다.
편했던 점은 이 회사가 SFO 바로 옆이여서 차 drop off 하고 나서 키 건네 주고 나면 그 자리에서 자기네들이 complementary로 uber 불러다 주어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서비스를 해 주었습니다.
Covered와 open의 option이 있는데 종종 운이 나빠서 운행중 모래 바람을 만나면 open의 경우 차에 엄청난 기스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Open을 선택할 경우 이건 자기네들이 책임이 아니라고 확인합니다.
Fee만 보시지 마시고 Google review 같은 곳을 보시고 제 시간에 잘 배달해 주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네들도 여러대를 모아 한꺼번에 가야 하기 때문에 종종 약속된 시간에 배송을 못 해 주는 영세 업체들도 있다고 합니다.
제 시간에 못 받으면 할 수 없이 렌트를 더 해야 하거나 하는 등의 부가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도 작년에 잠시 파견을 가게되어 OC -> Houston으로 차 보냈었는데 너무 싼 업체말고 중간 정도 가격의 업체로 평가가 좋은 곳으로 했었어요. 비용은 $750 + 기사 tip $50 줬던 것 같네요. 저는 만족했었어요. 보내고 4일만에 차 받았고 상태도 깨끗했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