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bb 108.***.134.165

“We trust that another position will be available that will benefit from your excellent credentials”. 이러한 문구는 모든 지원자에게 의례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그 학과에서 이미 다른 사람에게 오퍼를 했다고 했고, 똑같은 분야로 TT 포지션으로 공고가 났다면, 아마도 그 오퍼를 준사람에게 다시 갈 확률이 높은거 같습니다. 과 입장에서도 대학본부에서 허락만 한다면 TT 포지션이 더 좋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대학본부로부터 TT 포지션 모집공고를 최근에 허락받은거 같고, 그래서 다시 공고를 한거 같네요. 님께서 다시 지원하시는 것은 상관이 없을것 같습니다만, 과에서는 이미 다른 사람을 생각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