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T는 그 구조상 벨트나 체인으로 구동되는데 토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토크가 갑자기 들어오면 슬립이 발생하고 효율성 및 내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그 우웅~ 하면서 차가 안나가는 현상). 1단 발진기어를 넣어둔 이유중에 하나가 토크 부하가 가장 높은 상황에서 기어를 따로 사용하면 효율성 및 내구성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CVT 자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특허야 피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데요.
CVT 단점이 분명히 있지만 연비 하나로 다 용서됩니다. 심지어 상시 사륜인 스바루에서 일반 개스 넣고 시내 30/고속 37 mpg 늘 나와요. 하브 필요없음. 놀러가서 렌트한 2019 현대 투산 시내 20/ 고속 27 ㅠㅠ 아무리 어른 하나 더 탔다지만 뻥연비 진짜 너무하네.
CVT 많이 좋아졌지만 오래 탈 사람한테는 쥐약임.
언젠가 한 번 나가면 완전히 다 갈아야되는데 최소 3천불.
기존 트랜스미션은 ATF만 잘 갈면 거의 반 영구적인데 CVT는 8만에서 10만 넘어가면 시한 폭 탄 처럼 조마조마.
니싼은 거의 쓰레 기 수준으로 맛이 많이 가서 불평이 많았는데 그 구조상 또요따가 나와도 결국에는 얼마 못가는 내구성은 극복이 안됨.
한 5-6년타고 팔거면 문제없음. CVT 가진 차를 중고차로 사게 될 쯤엔 중고차 값도 떨어짐. 왜냐하면 최소 3천불 나갈 준비를 해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