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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도시 사는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해 중소도시로 옮기는 것 가지고 미국, 유럽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까는 한국 언론. 기자가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뭔지도 모르는 듯.
단체로 국뽕에 취한 것 같음. 솔직히 정상은 아님.
이젠 대도시 사는 부자들이 코로나를 피해 중소도시로 옮기는 것 가지고 미국, 유럽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까는 한국 언론. 기자가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뭔지도 모르는 듯.
단체로 국뽕에 취한 것 같음. 솔직히 정상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