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자꾸 흐리지 말고. 극 자본 주의의 보루인 미국이 저문다는 데 뭔 다른 나라까지 들먹이나. 원글이 당신들 믿음의 영역을 침범한 것 같나?
미국이 저문다고 세상에 달라지는 건 없어요. 911때 전 미국이 마비되었을 때, 다른 나라는 어땠는 지 잊었나? 주식 시장 출렁인 것 말고는 다들 별 다른 일 없이 일상적으로 살았어요.
미국이 저물어도 님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어요, 미국이 잘 나갈때도 그렇듯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그 간 사람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있었음에도 변화하지 못해 초래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 그 변화를 막았던 주체는 공교롭게도 물론 미국/일본이 제일 앞서 있었던 나라들이었던 것은 분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