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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an emotion swayed countrty입니다.
즉 감성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반면 트럼프는 sensible(이성적이고) rational(합리적)인 사람이죠.
한 가지 예를 들어보죠.
지금 한국에서 국공립 대학교 교수, 대기업 임원 여성 50% 할당제를 하고 안 따르면 penalty를 준다고 하네요.
전형적인 representative bureaucracy
과연 저게 맞을까요. 미국이 저런 정책을 먼저 했죠. 소수자(즉 사회적 약자 할당하는 정책) 대표적인게 non white people에게 해당되는 affirmative action이죠
근데 그게 효과가 좋았나요? 실제로 저 정책을 통해 많은 white people은 reverse discrimination를 겪었고 심지어 저 정책의 beneficiaries들도 정말 본인들 조직을 위해 일 하기 보단 자신이 속한 소수자들을 위해 일했죠.(예를 들면 흑인은 흑인을 위해 봉사..)
이미 미국에서도 오래전에 많은 문제점이 발견된 정책인데
저걸 굳이 강행하는 건 여성들 표심을 자극해서 어떻게 해 보려는 정책…
정말 한국의 feminists들이 equality를 위해 행동한다고 생각 하시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가만히 보면 그들은 좋고, 쉬운 것들만 할당제 하자고 하고 힘들고 어려운 것들은 말 자체를 안 합니다.
예를 들면 저 사람들이 정말 진정한 평등을 원한다면 군대도 5:5 하자고 해야죠. 막노동도 5:5 택배기사 등
그냥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기득권이 되고 싶은 평등의 가면을 쓴 사람들이고
그런 감성팔이에 넘어가는게
대한민국 정부…반면에 트럼프는 아주 adamant하죠.
딱 아닌 건 아니다 맞는 건 맞다 draw a clear line
저는 이번 대선도 트럼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