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도시 떠돌이 생활하다가 중소도시에 정착했는데, 제 기준으로는 이게 답인것 같아요. 받는 연봉에 적절하게 삶의 수준도 여유있게 유지가 되고, 문화수준도 유지되고, 예를들면 유명 공연들이 순회공연할때 거처가는 정도.. 어차피 뉴욕 브로드웨이/메트오페라 공연 매주 관람할거 아니잖아요. 뉴욕에 있는 친구얘기 들어보니깐 주말에는 집안에 있는다고 하던데요..나가면 돈들어서. 물론, 대도시 장점이 있을수 있는데, 지금 제가 지금 여기서 누리고 있는 삶의 품질이 유지된다는 한에선데,, 그럴려면 연봉이 엄청 올라야 가능..대도시에서도 깨끗한 동네에 살 정도로… 그럴일 없겠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