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질문 작성자입니다. 드디어 제가 두번째 보낸 e-Reqest에 대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새로운 officer가 할당되었고, 제 기록을 review 했는데 3/9에 본인들이 duplicate approval notice 를 보냈다라고 기록되었으니, 이 request를 complete 한 것으로 처리했더군요.
인터넷 제 case에서는 그냥 i485에 대한 결과 notice라고만 되있어서 혹 다른 결정인가 걱정했었는데 보낸 편지에 approval notice 라고 명시되있더군요. 본인들이 approval notice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상에서는 ‘approval notice를 곧 보낼 것이다’라고 만 써있어서 다른 담당자가 다시 duplicate notice 를 보내려고 해서 생긴 happening 같습니다. 일처리를 좀 clear하게 해주셨으면 이런 혼란이 안 생겼을텐데 아무래도 많은 지원자들 건을 처리하시니 실수도 종종 생기겠지요..
참고로 저는 그 duplicate notice 못받았습니다. (Original approval notice는 당연히 받았구요.)
혹시나 비슷한 케이스 분들 계실까봐 업데이트 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