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된게 이 나라는 확진자가 줄어들지않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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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나도 당신 생각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며 마스크 안 쓰는 것이니 남더러 쓰라 마라 강요하지 마시요. 난 기침예절, 멀리 떨어지기 누구보다 철저히 지키고 있으니 감염면에선 무뇌아적으로 마스크쓰는 당신보다 더 잘 하고 있으니….

재채기… 소매로 막으면서 하오. 그 정도 방어가 마스크보다 더 효과적이요. 의료용 마스크 아니면 재채기 비말 마스크 통과하고, 틈새로 다 나온단 연구결과기사 못봤소? 그런 허접한 마스크보단, 소매로 가리고 재채기하는 습관 들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생각하니,, 난 당신이 한심하다 여기요.

또, 급하게 달려 숨찰 때 비말이 나오는 특이한 입구조를 가졌나 보군요. 숨 찰수록 마스크 틈으로 새어 나오는 공기는 늘어나오. 도대체 논리란 없이, 단순한 전문가란 사람들 말만 따르는 노예적 생각을 버리시요. 마스크에 무슨 전문가가 있소? 의사가 말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오? 마스크 원리조차 생각 못해서 그런 사람 말 들어요? 의사들이 마스크 전문가요? 그들은 의학 전문가일뿐, 의학과 마스크 원리도 구분 못하니…. 내 말을 이해할 리가 없을 것 같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