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에서 거버먼컨트랙터로 이직

펜펜 152.***.15.3

이런것은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입니다.
안가면, 곧 똑같은 이유로 (정부 직원들의 느려터짐, 안일함, 등등) 답답해하다가
그때 갈껄 하실것이고
옮기고 나면, 새 직장에서 새로운 이유로 (반대로 내가 느리다고 뭐라 한다든지; 몇년 잘 지내다가 다들 빠릿빠릿하게 해는데, 내가 좀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진다든지), 그냥 남아있으껄 하실지도 모릅니다.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면 저같으면 갑니다.
결혼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잖아요?
그럼 저는 결혼 하는데 한표입니다. 결혼하고 다들 고생한다는데 그 고생이 뭔지 알아보자.. 주의 인거죠.

참고로 저는 private있다가 봉급 깎이면서 정부로 들어왔기때문에
위에 말씀하신것이 단점이 아니고 장점으로 와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