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 보너스 후에 걱정

1111 192.***.55.41

RSU의 경우 grant와 vest를 아셔야 하는데,
제 경우 올해 받기로 한 스탁의 경우 다음주인가..다다음주에 grant되기로 되어있습니다. grant되면 제 주식계좌에 보이기만 합니다. grant 개념은 스탁을 몇 주 이렇게 주기로 한게, 아니라 금액으로 이미 협상이 되놓은 상태라, grant 시점인가..하여간 기준 시점의 주가를 나눠서 그에 해당하는 주식 숫자가 제 계좌에 뜨게 됩니다. 그러나 빼지는 못합니다. 계산하기 쉽게..제가 4만불 RSU받기로 했고, grant 시점의 주가가 100불이였다고 치면 400주가 제 계좌에서 보입니다.
올해 받은건 내년에 1/4가 vesting되어 1년이 지나도 300주는 여전히 못 건드는 상태가 100주만 실제 팔수 있는 주식이 됩니다. 근데 그 100주가 그대로 들어오는게 아니라…세금까고…세율이 30%라 가정하면…70주만 실제로 들어오는게 보입니다. 원래 있던거에서는 100주가 빠지고 300주만 남았지만, 내가 실제로 처분 할 수 있는건 70만 됩니다. 그리고 grant시점보다 주식이 올랐으면…오른만큼 이득인거고 떨어졌음 그 만큼 손해인 겁니다. grant 시점에 이미 스탁 보너스 받기로한 금액 -> 실제 주식으로 conversion은 일어났습니다. 글구 이게 매년 나온다 치면, 매년 1/4씩 vesting되니까, 4년전꺼, 3년전꺼, 2년전꺼, 1년전꺼가 누적되어, 4년 정도 지나면 RSU를 매년 비슷하게 받는다 가정하면, 그냥 그 해 받기로 한거 그해 받는 것처럼 됩니다. 이건 일반적인 RSU 얘기고..윗글 보니까

2년 일하셨는데, 처음 받게 되시는 것 같네요. 1년후에 주식을 준다는게 1년 후에 grant한다는거 아닌가요? (2021년) 그리고 2022년부터 1/4씩 vesting 되어 받는다는 소리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