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미국이 테스트 수가 앞설 수도 있죠. 하지만 한국은 의심자를 전부 테스트할수 있고 미국은 의심자 1/10도 테스트 못하고 일반인은 숨넘어가지 않는 이상 집에서 앓아야 되죠. 그 이유는 한국은 초반에 잡았고 미국은 걷잡을수 없이 퍼진 상황까지 놔뒀다가 테스트를 시작했기 때문이죠. 테스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 분모 자체가 압도적으로 다르니까 그렇죠. 실제로 테스트한 사람중 확진 비율이 미국은 수십프로인데 한국은 3% 이내죠. 이런걸 설명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