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주권 유무와 취업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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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40.***.230.86 2155

    안녕하세요.

    요즘 같이 이민으로 심란할 때에, 어떻게 보면 당연한 질문 하나 드립니다.

    현재 IT/금융/컨실팅 쪽에 근무하시는 선배님들,

    영주권 유무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점점 더 잡 서칭을 할 때 크게 작용을 할까요?

    실력이 충분하다면, 우선 회사에서 뽑아놓고 그 다음에 어떻게든 비자를 취득하도록 도와줄꺼라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같이 영주권과 H1B (석사가 30프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의 벽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는 많이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학부를 (Industrial Engineer) 나왔고 현재 석사 1년차 (CS) 입니다.

    졸업을 하고 금융/금융컨설팅/IT컨설팅 쪽으로 나가고 싶은데 많이 착착합니다.

    감사합니다.

    • Ddddd 76.***.14.235

      악착같이 인턴을해야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full time으로 offer받을수도있으니.

      • 안녕하세요 40.***.230.86

        올해 여름인턴이 취소가 됬습니다… ㅠ 코로나 팬더믹 때문에요.

        그래서 더 착잡한것 같습니다.

    • ㅇㅇ 98.***.33.97

      비자 지원 안해주는 회사들 많습니다. 당연히 크게 작용하죠.. 그래도 힘내세요. 영주권 없이도 잘 풀리는 사람들도 제법 봤습니다

    • Lion 172.***.103.198

      저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영주권없이 미국생활 시작하고 하나하나 해결해 왔을거에요.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 기회도 있을거에요

    • 76.***.48.45

      서부에서 엔지니어링 석사 한 인터내셔널 학생들 보면 시간은 걸리지만 결국 OPT 중에 취업 하고 후에 H1B 까지 가더라구요. 학교 다니시는 동안에 가능한 인턴십 많이 하시고 학교 연구실에서라도 붙어서 일하면 졸업하고 잘 되는 것같습니다. STEM 쪽은 OPT 가 3년이니까 여유 충분히 있고 OPT 는 몇년 전에 비해 지금은 얼마나 까다로워졌는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무급으로도 된다고 하니 꽤나 플렉서블 합니다. 이번 여름 인턴쉽이 취소되어 혼란스럽고 힘드시겠지만 미끄러진 인턴십 쪽에도 다시한번 연락 주셔서 적극적으로 하세요. 제 주변 친구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취업 미끄러졌는데도 다시 채용담당자 에게 의지를 어필해서 잘 된 경우도 있고 그럽니다. 적극적으로 하시면 다 되게 되어있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50.***.222.101

        좋은 말씀, 그리고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회사 문화 마인드 68.***.2.167

      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엄연히 미국에 있는 미국 회사면 미국인들 먼저 뽑는 게 애국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