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들어간 확진자가 다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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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1.***.44.205 1511

    13일 나온 16명의 외국 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확진자 중 12명이 미주에서 입국한 사례였다.

    미국서 들어간 확진자가 많은 이유는
    1. 이미 미국서 걸린 사람이 어차피 한국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막무가내로 들어갔다.
    2. 미국사는 한국인은 대부분 이미 걸렸다. 증상없어도. 테스트못하니 모를뿐이다.

    뭘까요?

    • Pat 108.***.30.247

      1. 막무가내가 아니라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더 많음. 기숙사 폐쇄해서 머물곳이 없는데 한국 갈 수 밖에. 거의 다 유학생들임.
      2. 미국 사는 한국인 150만명이 다 걸렸을리가 있나? 내 주변 한인중엔 걸린 사람 없음. 그리고 테스트는 미국이 한국 추월한지 좀 됐음. 한국은 3월초 검사 대상을 까다롭게 바꾼뒤로 세계적으로도 검사수에서도 뒤쳐지는 상태임.

      • 8 71.***.44.205

        한국은 3월초 검사 대상을 까다롭게 바꾼뒤로 세계적으로도 검사수에서도 뒤쳐지는 상태임.

        -> 이런 뉴스 들어본적 없는데요?

    • ㅁㅁ 122.***.15.124

      미국은 워낙에 많이 감염되어 있어서 지금처럼 테스트를 계속해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3월초 검사 대상을 까다롭게 바꿨다는 건 일베다니는 쓰레기가 퍼뜨린 가짜뉴스인데요? 하루에 테스트가 몇 건이나 행해지는지 그래프를 보고 말하는 겁니까?지금도 증상있거나 해외 입국자면 공항 검역소나 지역 보건소에서 얼마든지 검사를 받을 수 있고 무증상에 접촉자랑 동선이 안 겹쳐도 지정된 병원에 가면 대기하지 않고 자비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 Pat 108.***.30.247

      한국의 백만명당 검사수는 전세계대비 결코 많은편 아닙니다. 그리고 전라도쪽은 처음부터 검사수가 극히 저조했구요. 해외 입국자 검사는 필요도 한 시점이었지만 사람들 관심을 국내로부터 돌리기 좋았죠.

    • ㅇㅇ 174.***.16.11

      한국은 이미 감염자가 줄어든 상태고 미국은 지금 한창 감염자 폭발중이니 확률상 그러한건 당연하고 그러다보니 한국입장에선 해외 입국자를 우선 방역 격리조치하는거임.

      위에 pat은 소설을 쓰냐 ㅋㅋ 한국 검사수가 미국에 비해 많지 않다니 ㅋㅋ 뉴스도 못보냐

    • Pat 108.***.30.247

      뉴스 볼 필요도 없어. 바보냐

    • Pat 108.***.30.247
      • 8 71.***.44.205

        그러고보니 통계 자료가 이상하긴 하네요.
        한국이 백만명당 검사 수가 확실히 적군요. 전체 검사수도 그렇게 많진 않구요. 초기에만 다른 나라보다 검사좀 하다가 선거운동해야 하니까 검사수를 확 줄인건가요?
        어떻게 된건지 좀 아리송하네요. 한국에 가족들은 아직도 한국 국뽕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던데.

        게다가 뉴스에는 한번도 본적없는 러시아는 검사수가 어떻게 저렇게 많죠? 좀 이해가 안가네요?

        • pat 108.***.30.247

          러시아 인구도 많고 중국 인접국이라 혹시 몰라 엄청 검사 때리는데 확진자 대비 사망자가 굉장히 적게 나오고 있는 걸로 압니다. 한국하고 비슷한 분위기.. BCG 접종국에서 벌어지는 공통적인 현상 같네요. 동유럽 전체가 다 BCG 접종국이라 피해가 거의 없다는.. 인도, 파키스탄도 다행히 접종국.

          • zf 70.***.120.238

            ㅋㅋㅋ 공통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입식교육문제아들 96.***.40.95

      방역당국은 의심환자의 기준이 되는 사례정의를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에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인 미상 폐렴 등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로 변경했다. 여기까지는 분명한 팩트다.

      하지만 정치적 목적에 따라 의도적으로 검사 건수가 줄었다고 보기는 힘들다는 게 의료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실제로 하루 확진자가 100명을 넘었던 지난달 25일과 26일 검사 중 수치는 1만4,000여건에 달했다. 방역당국이 사례정의를 바꿔 검사대상 기준을 강화했다고는 하나 전문가들은 그 이유를 증상자와 고령자 등 고위험군을 먼저 검사하려는 취지로 해석한다. 사례정의를 바꾼 시점도 대구 확산 상황이 심각했던 3월2일인데 당시 젊은 무증상자라도 신천지라는 이유로 먼저 검사를 받느라 고령의 환자가 집에서 검사 순서를 기다리다 숨지는 일이 잇따랐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1H0YHWGN

    • 지나가다 71.***.115.159

      현 시점에서 미국이 테스트 수가 앞설 수도 있죠. 하지만 한국은 의심자를 전부 테스트할수 있고 미국은 의심자 1/10도 테스트 못하고 일반인은 숨넘어가지 않는 이상 집에서 앓아야 되죠. 그 이유는 한국은 초반에 잡았고 미국은 걷잡을수 없이 퍼진 상황까지 놔뒀다가 테스트를 시작했기 때문이죠. 테스트를 필요로 하는 사람 분모 자체가 압도적으로 다르니까 그렇죠. 실제로 테스트한 사람중 확진 비율이 미국은 수십프로인데 한국은 3% 이내죠. 이런걸 설명해야 하나…

    • ㅂㄱㅍ 67.***.181.76

      한국은 원하는 사람만 검사해요
      그리고 해외 서 입국하면 다 하고요
      길가는사람 안해요 자기가 원해서 하면 모를까
      무작위로 다 하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