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서 일 수도 있고
본인이 당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일 수도 있고
보편적으로 비겁하지요.
싸움을 해도 공정하게 싸우는 게 아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된다는…
아무래도 역사가 너무나 처참?했고
현세에도 그리 넉넉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이유가
끊이지 않는 욕심이 있어서는 아닌가 제 자신 되돌아보게 합니다. https://cafe.naver.com/nonwoorhee nonwoorh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