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무시무시한 두번째 코로나 다가온다네요??

    • 프패 76.***.84.205

      아마 조지아주가 선봉으로 reopen 했다가 케이스 심각해져서 몇배로 감염자 뛰고
      더욱 긴 경기 침체에 빠질겁니다…

      그리고 백신도 개발 안되면 코로나 쭈~욱 이어지는건데
      주지사들이 business reopen하는게 더 많은 사람 죽을거 당연히 알고 reopen 하는걸텐데 사람 목숨이 숫자 놀이도 아니고 참

    • 지나가다 174.***.143.125

      스웨덴 인구 천만:15000 확진 사망자 1700
      사회적 거리 두기, 락다운 무시하고 집단면역 선택. 급격하게 확산세가 줄어들고 있음.

      미국 조지아주 인구 천만: 확진 20000 사망자 800
      10인 이상 모임금지와 bar 그리고 night club 영업중지령 3월 23일 시작, shelter in place 4월 2일 행정 명령 발동…

      대체 뭐가 맞는겁니까?

    • 지나가다 174.***.143.125

      스웨덴 65세 이상 노령층 20%
      조지아주 65세 이상 노령층 10%

      골때리는 바이러스에요

    • Sammy 69.***.115.140

      인명은 재천이라…… 사람의 힘으로 최선을 다할 뿐.

    • 125.***.175.98

      그때 가봐야 합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너무 불안 조장 하지 말기 바랍니다.
      먹물먹은 자들이 계산기 두드려 하는 이야기에요…
      이런말 지금 유행어 입니다.
      “3차 대전은 핵전쟁일 줄 알았고, 환경문제로 망할 줄 알았더니, 3차 대전은 코로나이고, 코로나로 인해 환경이 100년전으로(일시적이나마) 되돌아 갔다”

    • 아이구 172.***.23.182

      어이구 무서워라
      무시무시 하네

    • JY 24.***.32.165

      초등학교때 다 배웠잖아요, 우리 모두…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해야하나…
      전형적인 기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명재천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조금 더 편안합니다. 🙂

    • 입마개 98.***.109.4

      백신은 현실적으로 내년 가을이 되야 나온다고 하고 (여러개의 백신 후보를 스폰서하고 있는 사람의 말), 올해 말의 겨울철이 큰 고비가 될겁니다. 사람들이 다 마스크 쓰고 전염 안되게 조심하면서 다니면 reopen해도 될텐데, 그게 안되니까…. 답이 없어요.

      최악의 경우는 이렇게는 못산다고 civil unrest가 오다가 엄청 죽어나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