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변호사는 시민권 아이가 받는건 상관 없다 하셨고 제 아이 앞으로 다 받았는데 인터뷰시 그거에 다해 아무런 언급이 없었어요.만약 물어 본다면 받았다고 사실대로 대답하라 했었구요.문제될 이유는 없다고 했었어요.학교 문제 때매 힘든 고비고비 많있지만 영주권 받았구요.
물론 영주권 진행 해보니 모든 단계가 복불복 입니다.
담당자를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괜찮기도 아니기도 한게 미국 입니다. 영주권은 더더욱 그렇더군요.
저는 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정말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고생고생 했고 2014년 초에 들어가서 2019년 말에 받았어요.
언 6년정도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