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신아, 내 말은 그 사람들의 주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무기를 소유한다는게 아니고, 그 반대로 폭정을 할 수 있는 나라에 대항해서 무기를 가진다는 거다. 의무와 권리의 차이도 모르냐? 머리가 똥으로 꽉찼으니 어떻게 상대방 의견을 알아듣겠냐?
내가 찾아보니 gun right 을 주장하는 미국인들이 인용하는 토마스 제퍼슨은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정신은 미국 초창기부터 있었다 한다. 폭정에 맞서 나라에 맞서 싸우고 이겨서 나라를 만든 미국인들의 정신을 반영하는 문구다. 멍청이 네놈이 그들의 주장이 뭔지나 알았으면 그들이 인용하는 토마스 제퍼슨의 문구에 테클을 걸었겠지.
남들이 뭘 주장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혼자 떠들끼만 너같은 놈들 때문에 어디서나 사회 갈등이 일어나는 거다.
“History is rarely that clear, however, and the notion of personal gun possession as a right is also deeply rooted in American history. UCLA Law Professor Adam Winkler, …, notes that since before the Amendment was proposed, many citizens have discussed the right to bear arms as a guarantee against tyranny as well as a feature of a federal syst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