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를 하는지 스스로도 모르는 분 같은데, 측은지심으로 답은 해드리지요. 네, 특출한 천재들은 뭘해도 괜챦아요.
그런 천재들이나, 이미 자자손손 어떤 사고를 쳐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차별화된 계급에 속하는 사람은 밥벌어 먹을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허나, 님을 포함한 해당사항 없는 젊은이들이, 부모세대에 겪었던 학벌 패배주의의 반작용으로 어찌저찌 이름 알려진 학교 다니거나 나왔다고 해서, 인생이 잘 풀리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다행이 미국은 기회가 계속 있는 사회이니, 좌절 하지 마시고, 해서 즐겁고, 생계가 해결이 될만한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