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무엇 보다 논리적, 이성적 대화가 가족간에 하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왠지 자기 자식들은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 들어줬으면 하는 덜 준비된 부모가 양육을 하기 때문이고, 그런 점에서 나이가 좀 들어서 애를 낳는것도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일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2 세들에게 미묘한 어감의 차이까지 생각하면서 대화하기엔 이민 일세들은 어려운점이 많아요. 지나간 아픔은 가급적 빨리 아물게 하시고, 나쁜 기억과는 단절을 위한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님이 겪었던아픔은 자제분에게 주지 않기위한 준비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