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질문) 누군가에게는 상식일수도…

bk 174.***.130.203

자동차에 가장 돈을 아껴서는 안되는 분야가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로우터 그리고 브레이크액입니다.

연비 승차감 다 떠나서 바로 stopping distance에 연결되기때문에 그래요.

좋은타이어와 브래이크 부품을쓰면 싸구려 쓸때보다 차에따라서 60마일로 달리다 급정거 할때 10에서 30피트까지도 정지거리가 차이가 납니다.

10피트면 3미터지요. 3미터면 충돌시 사람이 완전히 아작이 나서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합니다.

패드 한짝에 2불, 브리이크액 달러마켓가면 1불….
이런거 쓰면 위급한 상황에서 그냥 죽는거에요

FHWA리포트에 보면 사고로 죽는 경우 정비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타이어와 브레이크 문제죠.

겉보기에 멀쩡하다고 중국제 사면 죽어요. 다치는게 아니라 죽는다고요.

타이어 많이 남았어도 수명보다 6개월에서 1년정도 ㅛㅔ세일할때 좋은놈으로 일찍 가세요.

살다가 딱 한번 위기가 왔을때 목숨을 살려주더군요. 엄청난 사고날때 사람들 죽어나갈때 평상시 잘 관리되고 좋은 타이어를 낀 제 차가 기적적으로 돌지않고 살아남는 경험자로서 얘기합니다.

싸구려 광유와 필터를 끼면서 3-4천마다 엔진오일 가는 것보다 좋은 합성유와 필터로 1만마일이나 1년마다 가는게 엔진에는 훨씬 좋아요. 그냥 닥치고 이거 따라하면 10년 지나도 엔진이 새차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