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으로 가는 이유

인생선배 96.***.40.95

앞뒤 글 다 봤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제 경험상 정부에 대한 정책이나 성향이 내 일상 피부로 느낄 때는 사회생활하며, 내 월급통장이 정부 유리지갑 취급받고, 정책으로 내 집 마련 어려움, 정부 철학인한 자녀 교육 차별.. 이런 거인대.. 나이 보니, 아직 본인 인생 안 풀린걸 나라나 정부 탓 하긴 이른듯..자격 갖추고 사회 경험 더 한 후 결정하세요. 힘들게 서울서 대학까지 보내준 부모님 실망시키지 마시고..
추가로 한국선 말 통하고 고학력이라 인간 취급해주지만, 여기선 그냥 동물보다 말귀 잘 알아듣는 노동력 제공 가축에 불가합니다. 그나마 동물은 신분 걱정이라도 안 하죠. 그 점 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