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세계 변화 그리고 고민..

사람사는거 50.***.222.101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합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각각 장단점도 있고, 사람마다 한국이 더 좋을 수도 있고 미국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미국와서 미국 남성/여성이랑 결혼해서, 완전 미국이라는 나라에 융합이 되서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미국까지 와서 한인타운, 한인 커뮤니티에 같혀서 이도저도 아닌 애매하게 사는 사람도 있고,

미국까지 와서 국뽕 못버리고 우물 안 개구리로 한인이라고 자위하면서 사는 실패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의료시스템은 한국이 세계 최고인거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미국 의료시스템은 상위권에 속합니다.

인종차별? 한국 사람은 한국에서 무시 안당하고 사나요? 지역차별, 동네차별, 학연지연 혈연 등등… 한국도 똑같습니다.

어디를 가든 무시당하는 사람들은 무시당하고, 대접받는 사람들은 대접 받아요.

코로나 = 동양인 혐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냥 무식하고 못 배운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땅덩이이의 98배인 미국이라는 나라를 단정짓고 못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냥 마음가짐의 문제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어디를 가든 지금은 힘듭니다.

하지만 내가 경쟁력을 가지고, 내가 능력이 있으면, 어디를 가든 살아 남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은 언제든지 돌아가실수 있지만, 한국에서 미국은 기회가 오지 않으면 갈 수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