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세계 변화 그리고 고민..

조언자 63.***.130.112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살려는 결심을 한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서의 삶이 크게 부모의 삶과 다르지 않을거란 일종의 사회적 좌절감을 떨치고자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삶의 질에 부모나 주위 사람의 영향이 크다면 그냥 한국에서 사시길.. 여기 외노자 삶은 외롭지만 주변의 시기와 질투에 좌우 되지 않는 자존감 높은 삶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