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 시민권자 부모님 초청 영주권

다카도 이것때문에 공화당이 반대했는데 64.***.53.74

그야말로 입하고 숟가락만 다랑 들고 오겠다… 도시락은 싸오지 않고. 남의 도시락에 군침흘리고 ….이런식이네. 그러면 학교선생님이 아무개 누구누구는 도시락을 안갖고 왔다. 조금씩 나누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