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 님 댓글중에 “조선은 망했어야 맞는 세상이었고 … ” 이런 말들을 포함해서 역사적 ‘사실’에 대해 기술한 점에는 일부 동의합니다.. 하지만 역사 평가에 대해서는 글쓴이가 역사적 관점이 어느 나라사람의 말인가 의심스럽습니다. 역사는 그나라 사람들의 관점에서 쓰여져야합니다. 어느 나라가 찌질한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씁니까? 미국의 메이플라워호 타고 온사람이이 나라를 실제로 건국한 사람들입니까? 사실에 들어가보면 뻥도 많고 찌질한 역사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조국은 어디입니까? 당신은 “니 애비가 시원치 않다고 …” 말을 들어도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