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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01:44:36 #3454031음… 172.***.48.142 3225
지금 미장원, 이용소 다 닫은듯한데
어디서 깎죠???
trimmer사서 집에서 깎아야 하나요??
그럼 완전 삭발 비슷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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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좀 저렴한 clipper는 다들 사가서 거의 찾기힘들고 좀 비싼것만 남아있더군요. 저희 아들 머리가 거의 이외수 수준으로 자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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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ㅐ가 까까 줄께 뱅기 타고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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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소쿠리 뒤집어쓰고 가위로 삐져나온 것 깎아봐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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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말…중이 제 머리 깎는다…
https://youtu.be/jNlEe7H3XvM -
이번 기회에 전 빡빡 밀었습니다.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와이프도 무지 좋아 합니다. 낯선 스님과의 일탈을 즐기는 기분이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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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 선 스님과의 일탈 ㅋㅋㅋㅋ 여기서 빵터졌네요 갑자기 한 참전 안느의 리즈시절 광고 카피가 문득 떠올라서 만들어봤네요
” 낯 선 스님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가 느껴진다 ” ㅎㅎ 님 덕분에 한 번 웃고 하루 보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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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남 얘기같이 해대네… 꼭 지는 안죽을 것 처럼…
아마 대충 2~3달 덥수룩하게 이을 모양인데…
5월달도 4월처럼 lock down된다는 설이 파다한데… 그떄까지 얼마나 버티는가 보자…-
제 지인은 이번 기회에 해보고 싶었던 장발을 해서 머리끈으로 묶고 다니겠답니다. 허걱 히피스탈 이냐고 했더니 한 번 삐뚤어져 보고 싶다나 뭐라나 ㅋㅋ 히피보다는 홈리스에 가까울거 같다고 극구 말렸지만 제말을 들을 지는 미지수네요 머리는 어찌 어찌 길러서 묶고다닌다 쳐도 그 분이 속알머리가 없다는게 함정 ㅋㅋ 저는 유투브로 셀프 헤어컷 하는걸 시청하며 어찌 커트하는지 학습중입니다. 바리깡 너무 싼거 쓰면 너무 무겁거나 깍다가 중간에 씹히는 경우도 있어서 나름 검색해서 한국에서 구매해서 쓰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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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당분간 만날 사람도 없어서 트리밍 기계로 짧게 깎았습니다. 이번이 기회임. 하고 싶었던 짧은 스타일 빡빡머리, 뭐든 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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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회에 길러보는것도 좋지 싶네요.
언제 장발하고 살겠어요 남은 생애 -
아무 글에나 정치 댓글 다네.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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