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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 와
부모님이랑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저는 영어가 되서 이 멕시칸새끼들이
제 앞에서는 영어로 욕을 못하는데
스패니쉬로 자기들끼리 대놓고 비아냥 거리고 무시하는느낌을 계속 받아
오늘 참다참다 저도 똑같이 제 옆을 지날갈때마다 한국말로 욕을
해줫더니 좀 조용이 해지더라구요
근대 제가 하구 싶은 복수는 이런 초등학생스러운 방법이 아니라
이 새끼들이 찍소리도 못하게 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이 없겠습니가??
계속 참다가 터져서 그런지 오늘 속에서 천불이나서 이곳에라도 글 끄적여 봅니다.